![]()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넷마블 스마트폰 게임에 ‘지켜줘! 동물특공대’가 가세했다. 26일 CJ E&M 넷마블은 ‘카카오 게임하기’에 ‘지켜줘! 동물특공대’를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켜줘! 동물특공대’는 주인공 ‘루루’가 12종의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나쁜 박사의 계략으로 위험에 빠진 희귀 동물을 구해내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팬더, 거북이, 원숭이 등 12종의 아군 유닛을 비롯해 8종의 마법 아이템, 5종의 탈 것 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카카오톡 친구들도 자신의 지원군으로 게임 내에 소환할 수 있도록 구현해 소셜성을 더욱 극대화했고, 이용자들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별도 회원가입 없이 이 게임을 내려 받아 친구들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지켜줘! 동물특공대’의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이용자가 동물친구를 구해낼 때마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을 비롯해 LG 탭북 등 일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