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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신인 걸그룹 비키니(재인, 라라, 해이)가 군 장병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군 장병의 힘이 돼주고 있다는 병영 문화 잡지 HIM에 실린 걸그룹 ‘비키니’는 최근 강남. 홍대 클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 유행 춤 댄스강사로 나서 군장병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
전. 의경, 군인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걸그룹 비키니는 휴가 나온 군인들을 위해 클럽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댄스 팁을 친절히 알려주는 인터뷰와 화보 스틸 사진을 실어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번 인터뷰와 촬영은 신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졌으며 라라가 ‘247댄스’, 재인이 ‘라인댄스’를 맡아 강남 노는 언니들의 포스를 가감 없이 보였다는 후문. 관련기사는 월간 <HIM>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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