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NFC 기능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2종 출시
  •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소니코리아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맞이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적용한 블루투스 스피커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SRS-BTM8’과 ‘SRS-BTV5’로, 핸드백 디자인의 간편한 휴대가 가능한 ‘SRS-BYM8’과 손바닥 사이즈의 콤팩트한 구 형태의 디자인으로 360도 원형 사운드를 제공하는 ‘STS-BTV5’다.

     

    출시된 신제품 2종 모두 NFC 기술이 탑재됐으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기기와 도킹을 통해 고음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스피커 상단에 내장된 소니의 원터치 기능은 NFC가 지원되는 기기간 제품을 맞대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해, 별도의 세팅 과정을 생략하고도 편리하게 음악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음악 감상 중 전화가 걸려올 경우, 전화 수신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스피커 본체에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BTM8은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AA 건전지로도 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 핸드백 형태라 이동에도 편리하다. ‘SRS-BTM8’은 좌우 스피커 유닛을 분할한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 시스템(Bass Reflex Speaker System)을 적용해 생동감 넘치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재연하며,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SRS-BTV5’는 360도 음장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손바닥 크기의 구 형태 디자인으로 65mm 크기에 135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에서 놀라움을 준다. 휴대성을 감안해 컬러 또한 ‘블루, 블랙, 핑크, 화이트’ 등 감각적인 컬러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음악의 깊고 넓은 중저음 영역대를 커버하는 것에 충실하며 휴대용 파우치가 제공된다.

     

    ‘SRS-BTM8’의 출시 가격은 14만 9천 원, ‘SRS-BTV5’은 9만 9천 원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 글쓴날 : [13-03-29 11:11]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