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배우 강서준 tvN일일드라마 ‘미친사랑’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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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신인배우 강서준이 tvN 일일드라마 <마친사랑>(극본 장수원, 전보경 / 연출 이창한)에 전격 합류했다.

     

    강서준이 맡은 윤찬기 역은 여주인공 미소(박선영 분)의 남동생으로 신부전증을 앓아 누나에겐 돈 뽑아내는 기계로 생각되지만, 태생적으로 명랑하고 쾌활해 미워할 수 없는 매력남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지망생으로 각종 오디션에서 낙방하지만 끝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열정을 쏟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강서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이번 해에 졸업, 2009년 S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무사 백동수>, <맛있는 인생>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갈고 닦았다.

     

    tvN 일일드라마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나며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격정 멜로로 오는 4월 8일 <유리가면>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 박선영, 고세원, 허태희, 김연주 등이 캐스팅 됐다.

     

    이에 신인배우 강서준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저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만의 끼를 마음껏 발휘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tvN 새일일드라마 <미친사랑>은 <유리가면> 후속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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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4-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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