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tvN, 반전의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이 4월 26(금) 밤 11시에 찾아온다.
반전의 대명사라 불리는 영화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tvN에서 방송될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은 방송인, 겜블러,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인의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쇼로, 매회 메인 매치와 데스 매치를 거쳐 1명씩 탈락자 결정되는 방식의 쇼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출연자들은 자신의 두뇌를 총동원해 게임의 승리공식을 알아내야 하며 살아남기 위해 다른 도전자들과 연맹하거나 배신을 하며 경쟁자를 제거하는 드라마틱하고 반전 가득한 스릴을 선사할 계획이다.
‘더 지니어스’에는 처세의 달인 김구라, 배후 조종의 끝판왕 이상민, 지성미의 아나운서 김경란, 미모의 만능 방송인 박은지, 누나들의 대세돌 성규(인피니트), 엘리트 정치 루키 이준석, 드라마 <올인>의 모델인 전설의 포커 플레이어 차민수, <학교 2013>의 엄친아 최창엽, 당구여신 차유람, 폭풍 프로게이머 홍진호, 스타 만화가 김풍, 서울대 천재소녀 최정문, 날 선 직감의 경매사 김민서 등 각양각색의 도전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생존을 위하는 것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불꽃 튀는 심리전 속에 기존 이미지를 확 뒤집는 출연자들의 생생한 실제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스릴 넘치는 게임쇼와 극적인 드라마, 고도의 심리전이 한데 어우러진 그 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예능이 탄생했다.”며 자신감을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