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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2013 힙합씬 최대 기대주 자이언티가 선배가수 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라이머리와 함께 1년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들은 자이언티의 타이틀 곡 <Babay>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지난 2일 자이언티의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식 및 앨범 이미지가 아메바컬쳐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자 순식간에 1,500여 건 이상이 리트윗 되며 뜨거운 반응을 확인케 하고 있다.
자이언티 타이틀곡 <Babay>는 특유의 유니크한 보컬이 돋보이며 개코의 화려한 랩. 프라이머리의 감각적인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낸 프라이머리 앨범의 ‘씨스루’와 같은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또한 ‘Red Light’의 타이틀에는 ‘개코, 버벌진트, YDG, 빈지노, DOK2, 크러쉬 등 한국 힙합씬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후문이다.
자이언티가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아트웍, 프로듀싱까지 직접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는 타이틀 ‘Red Light’는 오는 4월 9일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4월 10일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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