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 태블릿 거래량, 갤럭시 탭 시리즈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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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모바일 포털 세티즌은 자사 사이트에서 2013년 3월 중고 거래자료를 살펴본 결과, 전체 거래물량이 전월(2월)보다 12% 늘어난 15,281건 이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전체 거래량의 62%에 해당하는 제품이 갤럭시 탭 시리즈였다.

     

    세티즌의 안전거래를 통해 이루어지는 거래를 분석 결과 기기별 거래를 살펴보면 스마트폰이 77%였으며, 이중 LTE 폰은 55%인 것으로 드러났다. 태블릿은 전체거래의 5.45%인 833건으로 거래건수가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사 분류시 SKT 4,802건, KT 3,547건, LG U+ 2,649건 순위이며, LTE폰으로 분류시 SKT가 2,713건, LT U+ 1,556건, KT 1,556건으로 순서가 바뀐다.

     

    3월 거래량 모델 중 상위 10위 중 삼성전자의 갤럭시 S II 모델이 1,338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으며, 갤럭시 노트 1,117건, 갤럭시 S3 LTE 855건, 옵티머스 LTE 2가 528건, 갤럭시 S는 45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중고거래 중 LTE폰의 비중이 늘어난 것이 특징. 전월 41%에 비해 2% 증가한 43%로 나타났다.

     

    태블릿의 경우 833건으로 거래량은 많은 편은 아니나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삼성 제품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 중 갤럭시 탭 시리즈는 전체 태블릿 거래량의 제품 중 62%를 나타내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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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4-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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