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온라인’ 유저 의견 반영한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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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엔유웨이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갓온라인: 어둠의 죄악’(이하 갓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서버 ‘발키리’의 오픈을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유저들의 의견이 상당수 반영 돼 환영을 받고 있다.

     

    핵심 컨텐츠인 ‘판테온’은 밸런스 문제를 지적하는 유저의 건의에 따라 밸런스를 조정, 유저간 PK가 가능하도록 개편됐고, 제한된 시간 동안 몬스터를 막아내는 디펜스형 협력 PvE 시스템인 ‘여신수호 시스템’과 다양한 신력상승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점성술 시스템’이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빠른 진행과 다양하나 전략이 가능하도록 전장 시스템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회복물약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회복물약을 150% 상향화했으며, 기존의 두 배인 300만 포인트 물약이 추가되어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도록 했다. 심플하고 감각적인 UI의 전면적인 변신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여섯 번째 신규 서버 ‘발키리’도 추가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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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4-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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