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한녀’ 오현경, 박성웅 향한 불꽃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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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오현경이 분노의 불꽃따귀로 박성웅과 권율을 동시에 응징한다. 25일(목) 밤 11시 방송되는 2화에서 “애인이 생겼다”는 남편 공정한과 그의 애인 지성기에게 각각 회심의 따귀를 날릴 예정인 오현경.

     

    남들 앞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완벽한 부부의 모습을 보이는 쇼윈도 부부 오현경과 박성웅. 지난 1화에서 박성웅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권율을 집으로 데리고 와 파란을 예고한 바 있다.

     

    2화 예고영상에는 기자들과 시민들이 잔뜩 있는 공공장소에서 박성웅에게 따귀를 날리는 오현경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 장면 촬영을 마친 박성웅은 “오현경 씨의 손이 정말 맵더라. 한동안 볼이 얼얼했다”며 “NG가 많이 안 난 게 정말 다행이다”라고 넋두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성웅뿐만 아니라 권율까지 오현경에게 호되게 당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어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우와한 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지난 18일 첫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자마자 시청자의 호평을 얻어낸 바 있다.

     

    25일 밤 방송되는 2화에서는 지난 1화 마지막 장면의 사건과 더불어 숨겨놓은 문제아 아들 공민규(진영 분)와 최고의 이슈메이커 지성기가 등장하면서 한층 더 예측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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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4-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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