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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홍대광이 국내 데뷔에 이어 곧바로 해외인 대만에서도 무대에 서 동시 데뷔라는 말을 듣게 됐다.
홍대광은 데뷔 앨범 <멀어진다>로 데뷔. 24일(수)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개최된 Mnet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M COUNTDOWN Nihao-Taiwan)>에 마지막으로 전격 합류, 대만에서 정식 무대를 펼쳤다.
19일 데뷔앨범 <멀어진다> 발매 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홍대광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쾌거를 거둔 것은 개인과 팬에게 많은 기쁨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엠타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 관계자는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많은 감동을 전한 홍대광의 글로벌 데뷔 무대가 대만 현지에서 펼쳐졌다. 최근 발매한 데뷔앨범에 수록된 ‘멀어진다’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대만 팬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밝혔다.
홍대광의 첫 글로벌 데뷔 무대가 될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은 25일(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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