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싱9’ 63개국 도전자. 최다 선택곡은 ‘아이 갓 어 보이’
  •  

    [FM투데이 온라인뉴스팀] 국내 최고 댄스 서바이벌을 예고하는 Mnet <댄싱9>이 약 3개우러 간에 걸쳐 1, 2차 예선까지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7월 첫 방송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과정에 돌입했다.

     

    예상대로 폭발적인 관심을 통해 세계 63개국에서 도전자들이 지원해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최연소 참가자로는 5세 벨리 댄서로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20대 춤꾼들과 춤 배틀을 벌일 정도로 열정이 뜨거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K-POP의 인기와 영향력이 커지며 도전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양상. 전체 참가자 중 약 22%가 해외 거주하고 있는 참가자들로 프랑스, 영국, 러시아, 케냐, 아르헨티나, 미국 등 유럽과 아프리카, 동남아를 비롯해 63개국에서 ‘댄싱9’의 문을 두드렸다.

     

    이번 ‘댄싱9’은 예상을 깨고 남성보다 여성 출전자가 많았다는 것도 놀라움의 하나. 남자 솔로가 37%인 반면, 여자 솔로는 49%일 정도로 여성 비율이 높았으며, 듀엣이 14%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참가자들 중 선택곡으로 가장 많이 선택한 곡은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여서 눈길을 끈다. 제시된 14개 곡 중 ‘아이 갓 어 보이’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는 것.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은 1차와 2차 예선이 모두 마무리 된 상태로, 오는 7월 토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 글쓴날 : [13-05-16 15:04]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