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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소니코리아가 압도적인 전송 스피드와 탁월한 안정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는 초고속 마이크로 SD UHS-I 메모리카드를 출시한다.
소니 마이크로 SD UHS-I 메모리카드는 클래스4 대비 최소 3배 이상의 속도를 자랑하는, 클래스10의 속도등급에 최대 읽기 속도 40MB/s를 지원해 고용량의 데이터 파일도 신속하게 전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비롯해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 디지털 기기와 완벽 호환되는 SD 카드 어댑터 SRAC-A1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고용량의 데이터도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탑재된 PC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다.
마이크로 SD UHS-I 메모리카드 사용자에게는 실수로 삭제한 사진이나 영상을 간편하게 다시 살릴 수 있는 파일 레스큐 소프트웨어와 뮤직 포토 슬라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엑스퍼트 스토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SD UHS-I 메모리카드는 16GB, 32GB, 64GB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39,900원 / 79,900원 / 12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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