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윌-2AM-비투비’ 조인트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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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세대별 남자가수 BTOB, 2AM, 케이윌이 첫 조인트 콘서트를 펼친다.

     

    공연타이틀은 ‘보이스투멘(Boys to Man)’이며, 6월 29일 토요일 저녁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보이스 투멘’은 소년에서 남자로의 의미이며, 세계적인 흑인 R&B 그룹 보이즈투멘을 연상시키듯 남성적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가수들을 한데 모은 이색 공연이다.

     

    7인조 아이돌 비투비가 평균 20대 초반, 2AM이 평균 20대 중반, 케이윌이 30대 초반으로 각 세대별 구성을 갖춰, 각 세대별 남자 가수들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연출한다.

     

    또한, 공연 컨셉은 “소년이 자라서, 어른이 되고, 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통해 요즘 황폐해지고 있는 청소년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싶어 구상하게 됐다”며 공연기획사 측은 밝혔다.

     

    공연은 7~8곡으로 각각 미니콘서트를 펼치며, 배우 동현배가 소년의 꿈과 성장을 주제로 스토리 텔러가 된다. 콘서트 개최는 6월 29일이며, 장소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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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6-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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