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미친사랑’ 박선영, 훈훈한 ‘밥차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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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tvN 일일드라마 <미친사랑>의 주인공 박선영이 스태프들을 위한 끊임없는 음식 선물로 ‘밥차 여신’이란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박선영은 지난 삼계탕 선물에 이어 스태프들을 위해 설렁탕 밥차를 다시 선물한 것.

     

    <미친사랑>의 주인공으로 극의 스토리를 이끌어 가고 있는 박선영은 최고시청률 2% 돌파를 기념하며 삼계탕을 선물한 바 있다. 이어 지난 5일 파주 촬영장에서 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 설렁탕 밥차를 특별히 선물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박선영은 “모든 스태프들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노력이 합쳐져 <미친사랑>이 만들어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싶었다”라며 밥차를 선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박선영은 지난 5월에도 스태프들에게 전복을 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하게 하고 있다.

     

    11일 방송된 <미친사랑> 38화에서는 고세원을 향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기 시작한 박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힘들어하는 고세원을 말없이 다독여 주는 박선영의 모습이 방송 말미에 비춰지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미친 사랑>은 총 10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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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6-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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