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 더원 콘서트 전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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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오는 6월 30일(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더원과 함께 하는 프리미엄 콘서트’에 울랄라세션이 전격 출연 결정을 했다.

     

    최근 미니앨범 <메모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는 울랄라세션이 이번 더원 콘서트에서 신곡을 발표하며,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명훈, 박승일, 박광선, 군조 4인조로 구성된 울랄라세션은 신곡앨범 <메모리> 수록곡과 ‘추억의 슈퍼스타K’ 시절 히트곡으로,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소중함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한다.

     

    공연의 호스트인 더원이 울랄라세션을 게스트로 초청한 것은 노래를 통해 ‘힐링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는데 의미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또 고 임윤택 생전 ‘백혈병 어린이 돕기 사랑나눔 콘서트’를 함께 준비하면서, 정이 들어 누구보다도 고인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고.

     

    양 공연기획사는 “30일 ‘더원과 함께 하는 프리미엄 콘서트’는 더원 그리고 새롭게 태어난 울랄라세션이 그간의 모든 슬픔과 아픔을 극복하고, 좋은 음악 동지로서 함께 감을 의미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구가의 서>의 구월령 배역을 맡았던 최진혁이 게스트로 참여해 시너지효과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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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6-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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