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10회에서 레게 형제 하하와 이상민이 특별한 우정을 선보이며, 우정에 금이 가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28일(금) 방송되는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은 최후의 4인 김경란, 이상민, 성규, 홍진호가 자신들의 절친을 게스트로 초대해 게임을 진행하는 ‘절친 특집’을 한다. 이상민은 절친으로 하하를 섭외하는데 갖은 노력을 기울였고, 하하는 스케줄을 조정하면서까지 이상민의 조력자로 나선 것.
하하는 예능 방송에서 8년 동안 갈고 닦은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게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줬지만, 동시에 지나친 욕심 때문에 한 팀인 이상민이 당황하여 수없이 목소리를 높이며 하하를 찾았다는 후문.
이상민의 울부짖음이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는 순간에도 하하는 “1등을 못 할 거라면 웃기기라도 하자”라는 각오로 시시각각 솟구치는 개그본능을 억제하지 못해 시종일관 한 팀인 이상민과 불협화음을 만들어 냈다.
둘 사이의 친분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이상민이 하하의 공작에도 불구하고 생존에 성공할 수 있는지는 28일 밤 11시 30분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