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5’ 특별 심사위원 8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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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Mnet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가 방송 전 심사위원진을 대거 공개했다.

     

    이는 <슈퍼스타K5> 공식 SNS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으며 공개한 사진에는 실력파 뮤지션과 인기 가수 등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8인의 특별 심사위원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사위원은 정재형, 윤민수, 조권, 현미, 손담비, 알렉스, 아이비, 가인(시계순) 등 총 8명으로 특유의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또 8인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경청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전 다양한 심사위원들이 재미를 선사했던 ‘특별 심사위원 제도’는 슈퍼스타K의 또 다른 볼거리로 자리잡아 왔으며, 특별 심사위원이 생방송 심사에 초대 받는 경우도 있어 왔다.

     

    제작진은 “공개된 8인의 심사위원 외에도 특별한 심사위원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 특별 심사위원들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올해에도 다양한 심사위원과 함께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Mnet <슈퍼스타K5>는 8월 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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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7-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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