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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CJ E&M 넷마블의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출시 28일 만인 지난 8일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국민 캐주얼 게임 반열에 올랐다.
이번 <모두의마블 for KaKao>의 천만 다운로드 돌파로 넷마블은 올 해 2개 게임을 천만 다운로드에 등극시켰다. 그 첫 게임은 <다함께 차차차>로 국내에선 <애니팡>, <윈드러너>, <쿠키런> 등 8개 게임에 불과하다.
<모두의마블>은 PC온라인버전에 이어 모바일 버전에서도 남녀노소 이용자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양대 플랫폼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 등극했다.
국내 최초로 실시간 4인 대전을 모바일에서 구현한 <모두의마블>은 이용자가 전 세계를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들을 활용해 친구들의 도시를 뺏고 빼앗는 팽팽한 긴장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의마블>은 지난 6월 17일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마켓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에 오른 후 3주가 지난 지금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천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3일간 주사위 판매 가격을 50% 할인 하는 등 파격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15개를 이벤트 기간 3일 동안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매일 5개씩 지급하는 등 축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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