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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가 네이버의 동영상 서비스 ‘네이버 TV캐스트’와 함께 <코미디 공모전 ? 김PD를 웃겨라>(이하 코미디 공모전)을 진행한다.
출신과 서열을 타파하고 오직 개그 실력으로 개그계의 대 선배들과 맞설 신인 개그맨을 찾아 나선 ‘코빅’은, 공채 개그맨을 모집하는 타 방송사와는 다르게 출중한 개그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응모할 수 있게 했다.
코미디 공모전은 7월 9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네이버 TV캐스트 코빅 코너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고 개인 혹은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부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구성한 동영상의 일반 부문과 <코미디 빅리그>에서 바로 공연 가능한 코너 형태로 구성된 동영상의 코빅 부문으로 나눠지며 3분 이내의 분량으로 제출하면 된다.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 70%와 네티즌 투표 30%로 선정되는 대상한 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코미디 빅리그>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무대에서의 결과에 따라 방송유무가 결정된다. 이 밖에도 인기상, 연기상, 운영자 추천상 등 총 9개 팀. 800만원을 시상한다.
‘코빅’ 연출을 맡고 있는 김석현 PD는 “대상 수상자에게는 10년 차 개그맨들이 주를 이뤄 활동하고 있는 무대에 설 기회도 주어지는 만큼 신선하고 참신한 개그 감각을 가진 신인 개그맨을 기다리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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