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채영, 고주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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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아시아 최대규모의 어린이 청소년 영화축제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홍보대사를 선정했다. 올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는 배우 이채영과 고주원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됐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그 동안 청소년을 대표할 수 있는 아역배우를 중심으로 홍보대사를 위촉해왔으나, 올해에는 영화제 15주년을 맞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본보기가 되고 청소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두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우 이채영은 차세대 주목 받는 여배우로 <마녀유희>, <아들찾아 삼만리>, <로열 패밀리>, <가족의 탄생>에 출연했으며, 연극 <엄마 여행갈래요?>, <서툰사람들>, 영화 <트럭>, <그녀는 예뻤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고주원은 <때려>로 데뷔해 <별난여자 별난남자>, <소문난 칠공주>, <산부인과> 등에서 꾸준한 활동을 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주원은 현재 <최고다 이순신>에서 주인공 이순신의 짝사랑 상대를 연기하며 믿음직한 오빠이자 효자인 청년 역할로 사랑받고 있다.

     

    이 두 배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주고 있다.

     

    아시아 최대규모이자 역대 최고규모를 자랑하는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 성북천 바람마당, 성북아트홀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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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7-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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