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할배’ 유럽 이어 대만행, 이서진도 동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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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가 1회 만에 폭풍 인기를 끌고, 2회를 통해 ‘구야 형 신드롬’을 낳은 <꽃할배>가 유럽행에 이어 대만행을 결정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꽃할배>는 차기 여행지로 대만을 확정 짓고 H4 멤버(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와 짐꾼 이서진이 변함없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케 하고 있다.

     

    <꽃할배> 유럽편에서 H4의 가이드이자 짐꾼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이서진도 대만편의 ‘국민짐꾼’으로 최종 확정돼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나영석PD는 “유럽과는 또 다른 아시아의 낭만을 만끽하기 위해 차기 여행지로 대만을 선택하게 됐다”며, “가이드이자 짐꾼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이서진씨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고, 그 역시 이번 여행에 동참하길 원해 참여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나PD는 이어 “벌써부터 차기 여행지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데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유럽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아직 시작에 불과한 만큼 당분간은 유럽편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대만행은 오는 24일 출국하여 30일에 귀국하는 일정으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동시에 유럽편 방송 준비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금) 밤 8시 50분 방송 예정인 3회에서는 H4의 셋째 박근형이 본격 ‘센 캐릭터’로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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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7-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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