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 ‘유리’, 춤 서바이벌에서 웬 눈물을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20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에서 K-POP 댄스 마스터로 프로그램에 합류, 선배 가수 신화 이민우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소녀시대 ‘유리’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댄싱9>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은 프로그램 예고 동영상으로 소녀시대 유리가 어딘가를 한동안 응시하더니 이내 한숨을 쉬고는 울지 않겠다는 듯 입술을 꼭 다물고 있다가,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등장한다.

     

    갑작스런 눈물에 본인도 당황한 듯 잠시 미소를 지어 보였지만, 눈물은 계속 나고 있어 누리꾼들은 어떤 상황 때문에 그런지 궁금증을 가지는 모습이다.

     

    앞서 <댄싱9>에는 춤꾼들의 꿈을 담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 예고했기 때문에 어떤 참가자의 스토리에 유리가 감동을 해 눈물을 흘렸던 것인지, 진정한 실력자의 등장에 감탄해 눈물을 보인 것인지 궁금하게 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눈물을 왜 흘렸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

     

    Mnet <댄싱9>은 김용범CP의 2년여 만의 신규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7월 20일 토요일 밤 11시 첫 방송이 시작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 글쓴날 : [13-07-18 17:25]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