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유’ 옥택연, 열정으로 촬영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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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에서 경찰청 최고의 문제아 ‘건우’ 역을 맡은 옥택연의 연기 열정이 대단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옥택연은 남다른 수사촉을 지닌 행동파 ‘차건우’ 역을 맡아 연기자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 보일 예정. 건우는 경찰청 최고의 문제아지만 사건 앞에서 의욕과 파이팅이 넘치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영혼을 보는 시온(소이현 분)을 믿지 않지만, 점차 그녀에게 믿음이 생기면서 영혼의 억울함을 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방송 전 공개된 스틸사진에서는 연출을 맡고 있는 조현탁 감독과 촬영에 대해 대본을 꼼꼼히 상의를 하며 살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연기 선배이자 직장 상사인 강력반 팀장 최문식 역의 김창완과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후아유> 담당인 이민진PD는 “2년 만에 드라마를 하는 만큼 옥택연씨의 열정이 대단하다.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선배, 동료 연기자들과 작품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건우’ 캐릭터에 빠져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방송이 시작되면 건우 캐릭터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옥택연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는 오는 7월 2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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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7-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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