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G시리즈 차기작 ‘LG G2’로 확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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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LG전자가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 정책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의 브랜드 위상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G시리즈’에 ‘옵티머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존 옵티머스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G시리즈’만으로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

     

    ‘LG G2’는 LG전자 스마트폰 최상위 제품인 ‘G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게 된다. LG전자는 ‘옵티머스 G’와 ‘옵티머스 G 프로’를 ‘G시리즈’로 잇달아 선보이며 스마트폰 세계 판매량 3위에 올라섰다.

     

    LG전자는 ‘LG G2’가 혁신적인 사용자 편의성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 G2’는 최대속도 150Mbps의 LTE-A가 가능한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해 탁월한 성능과 풍부한 그래픽, 극대화된 배터리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한, LG전자는 4:3 화면비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뷰(Vu:)시리즈’의 경우에도 같은 정책으로 옵티머스를 빼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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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7-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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