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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프라이머리&자이언티의 ‘MANNA(만나) 콘서트’에 한국 힙합씬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오는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프라이머리&자이언티 콘서트 ‘MANNA[만나]’ 콘서트에는 리듬파워, 팔로알토, 정기고, 데드피, 진보, 크러쉬, 매드 소울차일드의 진실 등 초특급 게스트가 참여하기로 했다.
이번 ‘만나 콘서트’는 공연일이 한달 가량 남은 시점에서 이미 매진이 확정되며, 1회차 추가 공연을 진행할 정도로 프라이머리&자이언티의 인기는 대단하다.
한국 힙합씬을 망라하는 초호화 게스트들의 참여로 음악적으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평소 프라이머리와 자이언티가 힙합씬을 비롯한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많은 아티스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왔는데, 이에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이 알려지자 다들 바쁜 일정임에도 흔쾌히 참여 소식을 전해와 너무 감사 드린다. 다양한 게스트들의 참여로 올 한해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화려하고 깊이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공개된 게스트 7팀 외에도 깜짝 게스트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감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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