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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넷마블은 캐주얼 게임 <다함께 맞고퐁>을 구글플레이, 티스토어, 올레마켓 등 3개 모바일 게임 오픈마켓에 게임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맞고를 소재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으로, 실시간 친구대전 등 친구들과의 소셜 경쟁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 맞고 점수로 친구들과 점수경쟁 및 랭킹을 겨룰 수 있다.
또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미션왕 갸릉이·뻑선생 굴굴이·맞고천재 팬도사 등 8종(무료4종, 기능성4종)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돋보기, 한장 바꾸기, 몽땅 바꾸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게임의 재미도 배가시켰다.
넷마블은 “<다함께 맞고퐁>은 PC 온라인 ‘맞고’와 달리 게임 머니가 존재하지 않고 <애니팡>, <모두의마블> 등 인기 모바일 게임처럼 게임결과를 통해 정산한 점수로만 랭킹을 겨룬다”며 캐주얼 게임이지만 ‘맞고’를 소재로 해 19세 이상의 성인들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다함께 맞고퐁> 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아이템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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