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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과 이승기 여행 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이승기가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여배우 특집(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전국민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방영중인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1탄’ <꽃보다 할배>에 이은 새 여행 프로젝트에 이승기가 서게 되며, <강심장>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화제다.
이번 출연으로 이승기는 나영석PD와 <1박2일> 이후 만남이어서 기대케 하고 있는 상황.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의 톱 여배우 네 명과 이승기가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승기의 출연과 관련, 나영석 PD는 “이승기와는 복귀작을 함께 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신뢰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던 것 같다. 자주 만나서 프로그램 이야기도 많이 했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여배우 특집은 이승기 출연 확정 외에 여배우는 확정된 바 없으며, 여행지나 출발 일정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나영석PD는 “여배우 특집은 11월 경 방송을 염두에 두고 기획 중에 있다. 현재 윤여정, 김희애씨의 출연 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아직 방송 시일이 남아있는 만큼 여유를 가지고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영 중인 <꽃보다 할배> 대만편은 총 5회로 마무리된다. <꽃보다 할배>는 11월 경 여배우 특집이 방송된 이후 내년 1월 새로운 여행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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