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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록 페스티벌인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이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100-3번지.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젊은이들에게는 휴가를 대신 할 수 있는 록 페스티벌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문화 축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올 해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환호를 예상하게 한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대형 스타들의 출연이 알려지고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날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둘째 날 제임스 블레이크, 마지막 날 ‘스톤 로지스’까지 헤드라이너 라인업만해도 풍성하다.
전체 라인업을 정리해 보면 더욱 더 풍성한 록 페스티벌이란 것을 알려준다. ‘Elvis Costello and The Imposters’, ‘김창완 밴드’, ‘커먼 그라운드’, ‘들국화’, ‘DAZE47 브라운 아이드 걸스’, ‘럭스’, ‘이적’, ‘OWL CITY’, ‘루시드폴’, ‘페퍼톤스’, ‘타루’, ‘몽키비츠’, ‘쇼미더머니’, ‘넬’, ‘옐로우 몬스터즈’, ‘장필순’, ‘몽니’, ‘버스커버스커’ 등이 출연해 기대하게 한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축제로 성장해 왔다. 관객과 함께 아티스트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산 록 페스티벌은 도시에서의 안락한 생활과는 동떨어진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여름철 부산한 휴가를 즐기기 보다는 폭발하는 젊음의 열기를 이열치열 뽑겠다는 젊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록 페스티벌은 최고의 휴양지로 뽑히고 있다. 젊은 직장인들도 여름에는 사람이 넘쳐나는 해수욕장보다는 록 페스티벌을 찾는 비율도 늘고 있다고 하니 뻔한 휴가지보다는 특색있는 록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도 즐거울 것이다.
아직은 국내 록 페스티벌이 편의 시설 면에서 완벽하게 수준급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지만, 준비성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제 반복되는 페스티벌에서 자신이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은 알고 있다고 한다. 캠핑족들은 전용 캠핑 장비를 갖추고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추세다.
답답한 도시의 소음이 아닌 감성을 충족 시켜주는 여름 최고의 페스티벌인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3일간 최고의 축제가 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