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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을 선발하는 <WHO IS NEXT: WIN>(이하 ‘WIN’)가 A팀과 B팀이 준비한 회심의 무대를 금일 밤 10시 Mnet <WIN>에서 회심의 무대를 공개한다.
지난 1~2회 방송이 <WIN>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각 팀 멤버들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면 6일 밤 10시에 방송될 3회는 A팀과 B팀이 가진 잠재력과 한 달 동안의 준비를 거쳐 탄생시킨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3회 방송을 토해 공개되는 대결은 본 대결이 아닌 ‘연습생 월말평가’지만, 총 3회의 배틀로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게 될 A팀과 B팀의 맞대결이다. 이 대결은 초반 기선제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상황.
각 팀이 가창 위주의 퍼포먼스 하나, 춤이 중심이 된 퍼포먼스 하나를 선보일 예정이며, 두 팀의 색깔과 노력을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목에 깁스를 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강승윤의 모습과 격한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 B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데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온 <WIN> 출연자들에게 다가온 위기는 이번 대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을 빠르게 흡수한 <WIN>이 어떤 퍼포먼스로 놀라게 만들기 궁금증을 주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었던 치열한 월말평가 대결 현장은 6일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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