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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sidusHQ의 신인 5인조 걸그룹 ‘투아이즈(2EYES)’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사진을 공개한 ‘투아이즈’는 추석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투아이즈 멤버들은 각각의 개성에 맞춘 파스텔 계열의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를 맞춰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저고리 고름으로 눈물을 훔치는 애교 가득한 표정과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추석인사 3종 세트를 완성하는 등 ‘까불지마’ 활동과는 다른 한층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EYES는 “올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달력만 봐도 행복하다. 행복한 기분 그대로 추석 연휴 내내 웃음꽃 가득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어 “추석 때 보름달이 꼭 보였으면 좋겠다. 올해 신인상 탈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겠다. 고향 오가시는 길 안전 운전하시고, 맛있는 음식은 많이 드시면 배탈나니까 조금씩 자주 드시길 바란다”라며 추석인사를 전했다.
투아이즈는 오는 10월 2일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록 사운드가 가미된 팝 스타일의 댄스 곡 ‘Shooting Star’를 공개하고 투아이즈만의 힘차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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