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 입히는 헤드폰 ‘스컬캔디 크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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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2013 IFA에서도 소개되어 화제가 된 4D사운드의 신개념 진동헤드폰으로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컬캔디 크러셔 헤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스킨이 출시됐다.

     

    세계 최초로 헤드폰에 적용하는 스킨이기도 한 스컬캔디 크러셔 스킨은 헤드폰의 기본색상인 블랙, 레드, 화이트의 단조로움을 넘어서 총 24종의 다양한 캐릭터 스킨을 선보인다. 이 스킨을 이용하면 72종의 디자인 조합이 가능해진다.

     

    가격은 난이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적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킨은 2~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공식수입사인 사운드캣에 따르면 “스컬캔디 크러셔를 시작으로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콘 3은 물론, 네비게이터, 에비에이터 등에도 적용할 다양한 스킨을 공동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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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09-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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