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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소니코리아 강남서비스센터가 10월 1일부터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인 ‘알파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일 알파 프리미엄 서비스는 소니만의 반투명 미러 기술을 접목시킨 DSLT 카메라 및 ‘NEX’ 미러리스 카메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편리하고 차별화된 사후 관리 및 수리 서비스다.
알파 프리미엄 서비스는 ‘컨시어지 서비스(Concierge Service)’,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Premium Delivery Service)’, ‘소니 알파 NEX/DSLT 및 VAIO 예약 서비스’, ‘프리미엄 존(Premium Zone)’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컨시어지 서비스’는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1:1 고객 컨설팅을 진행해 제품 관리에 대한 상담과 수리, 신속한 제품 인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기존보다 더욱 전문적인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강남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은 수리를 맡긴 제품을 받을 때에도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서울 지역 내 무상보증 기간이 적용되는 소니 알파 NEX/DSLT 카메라와 바이오(VAIO) 노트북의 수리가 완료된 제품을 고객에게 배송할 때 맞춤형 전용 케이스로 특별 포장하고, 안전보험도 적용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 분실 등을 사전에 예방한다.
또한 ‘소니 알파 NEX/DSLT 및 VAIO 예약 서비스’를 연내 도입해 수리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고객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강남서비스센터는 신제품을 전시하고 있는 ‘소니스토어 압구정’내에 위치해 제품 체험과 구매, 사후 제품 수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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