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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Mnet <슈퍼스타K5> 블랙위크를 통해 새롭게 조합된 여자 그룹 위블리가 오는 4일 밤 11시에 펼쳐질 TOP10의 첫 생방송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 걸그룹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파 보컬 이기림(23), 훤칠한 몸매의 이수민(18), 보조개가 매력적인 남주미(18)의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한 그룹 위블리는 슈퍼스타K 역사상 생방송 무대에 진출한 첫 그룹.
위블리는 오는 4일(금) 펼쳐질 TOP10의 첫 생방송 무대를 통해서 걸그룹의 노래를 선곡, 가창력과 비주얼에 퍼포먼스까지 더해 남성팬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지난 주 아일랜드 미션을 통해 보아의 ‘Girls on Top(걸스 온 탑)’을 선보이며, 이미 실력파 걸그룹으로서 가능성을 내 비쳤다. 심사위원은 ‘세 사람의 변화된 모습에 감동했다’, ‘화려한 무대,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노래 잘하는 한 팀이 나올 것’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에 위블리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신사동호랭이는 “갈수록 잠재력이 극대화될 그룹”이라고 호평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업그레이드된 외모와 안무 실력을 겸비해 퍼포먼스형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칠 야심찬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한한 그룹인 만큼 이번 첫무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기림의 뛰어난 가창력과 남주미의 성숙한 보이스, 이수민의 변화무쌍한 매력 등이 어우러진 볼거리 가득한 무대는 4일 밤 11시 <슈퍼스타K5>에서 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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