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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넷마블이 가을야구 시즌에 맞춰 모바일 신작 야구매니지먼트 게임인 <야구감독K> 출시를 비롯해 <마구마구> 등 온라인 야구 게임에서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온라인과 모바일 양대 플랫폼에서 <마구마구>, <마구마구 2013>, <마구매니저>, <마구더리얼>, <마구: 감독이 되자> 등 국내 게임회사 중 가장 많은 5종의 야구게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사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야구감독K>고 곧 공개할 예정이다.
국민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 2013>은 최근 포스트시즌을 겨냥해 신규 ‘도전’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해 다시 한 번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전모드는 하루에 한 번 8명의 이용자가 자신의 팀으로 토너먼트 시뮬레이션 대전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오후 10시에 자신의 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작 모바일 실사 야구매니지먼트 <야구감독K>는 차주 중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오픈마켓에 출시 예정이다.
이 게임은 모바일 실사 야구매니지먼트 게임으로는 최초로 선수별 플레이 스타일을 실사 비주얼로 특징적으로 구현한 것은 물론 실시간 이용자 대전 구현과 다양한 보상 성장시스템까지 적용해 현존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중 이용자가 가장 현실감 있게 야구 매니징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 야구게임 <마구마구> 등 온라인 게임 3종은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포스트시즌 승부예측이벤트’로 오는 10월 17일부터 플레이 오프 기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매경기 시작 1시간 전까지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성공하며 2만 거니가 제공되며 참여만 해도 3천 거니가 주어진다.
<마구: 감독이 되자>도 승부예측 이벤트를 열며, <마구더리얼>은 사전 이벤트를 오는 10월 17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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