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슈스케5>가 첫 생방송에 돌입하며, 제작진이 3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슈퍼스타K5> 첫 생방송에서는 톱10 완전체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는 지난 9월 27일 8화에서 톱9만 공개된 상태에서 한 자리의 공석을 대국민 투표에 맡겨, 이를 통해 진출한 최종 한 팀과 함께 톱10이 이루어지게 된 것. 그 결과는 금일(4일) 생방송에서 결과가 결정된다.
두 번째 관전포인트는 탈락자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 다양한 장르와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참가자들이 생방송 진출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이번 생방송에서는 모두 자신 있는 장르로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주고 있다.
세 번째 관전포인트는 ‘강화된 슈퍼세이브 제도’이다. <슈퍼스타K5> 생방송에서는 역대 시즌 중 가장 진화된 ‘슈퍼세이브 제도’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5에서 슈퍼세이브 제도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 2화에서는 국민의 선택으로, 3,4화에서는 심사위원의 선택으로 나눠진다. 이는 시청자가 적극적으로 슈스케 스타 탄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며, 심사위원의 전문적인 판단도 존중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라고 밝혔다.
<슈퍼스타K5>는 금일(4일)부터 일산 한류 빛마루에서 시작해 10월 18일(금)부터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이 진행된다. 생방송은 앞으로 7주간 진행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