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오플레이 H6’ 가을 감성의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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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남정남 기자] 덴마크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출시한 ‘베오플레이 H6’ 헤드폰이 가을 감성의 세련미를 갖추고 마니아의 기다림을 부르고 있다.

     

    ‘베오플레이 H6’는 뉴질랜드산 가죽을 입혀 기품 있는 가을 신사를 떠오르게 하는 헤드폰으로, 부드럽고 귀에 착 감기는 이어패드의 양가죽과 결이 살아있는 헤어밴드의 소가죽의 고급 제품이다. 그리고 뱅앤올룹슨 특유의 이노다이징된 알루미늄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

     

    깊이 있는 따뜻한 가죽톤의 매력이 빛나는 이 제품은 뱅앤올룹슨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오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태닝 프로세스를 통해 구현된 제품이다.

     

    장시간 피부와 맞닿는 헤드폰의 특성을 고려해 인체에 해로운 염색약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가죽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

     

    디자인은 물론, 헤드폰 본연의 기능도 완벽하게 갖췄다. 네오디뮴 자석으로 만든 40mm 드라이버를 통해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베이스 유닛을 탑재해 100Hz 아래의 저음을 웅장하게 구현하여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오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헤드폰과 연결단자를 분리하여 오른쪽과 왼쪽 중 사용자가 편한 방향으로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고, 이 단자를 헤드폰끼리 연결하면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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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10-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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