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나흘 째 1위에 개코에게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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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서인영의 신곡 <나를 사랑해줘>가 지난 4일 음원을 공개한 후 나흘째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하며 버스커버스커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7일 서인영의 <나를 사랑해줘>는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1위, 올레뮤직, 몽키3 2위, 멜론 6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 등극했다.

     

    이에 서인영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나를 사랑해줘’ 사랑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그리고 개코오빠!! 보고 계시죠! ㅋ 역시 오빠~!! 감사해요!!”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곡 <나를 사랑해줘>는 기존 서인영의 강한 섹시 컨셉에서 벗어나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러블리 댄스 속으로 힘을 뺀 서인영의 사랑스러운 보컬이 두드러지는 곡이다. 개코의 랩 피처링이 화제인 곡이기도 하다.

     

    서인영의 이 같은 열풍에 CJ E&M 측은, 10월 쏟아지는 감성 발라드 곡 중 차별성이 두드러진 댄스 장르라는 이유와 서인영이 해 온 패턴에서의 의외성. 듣기 편한 뮤직에 스카프 댄스로 보는 맛까지 더한 것이 인기의 요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8일 현재에는 상위권에서 아이유와 업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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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10-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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