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진, 15일 새 싱글 ‘잘들어’ 발매예정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재발견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명진이 오는 15일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잘들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기지개를 편다.

     

    지난 2001년 데뷔한 문명진은 올해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전까지 대중들에게는 낯선 이름이었으나, 출연 후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문명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새 싱글 ‘잘들어’는 문명진만의 순도 높은 음악을 담은 것으로 알려져 업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상태.

     

    ‘잘들어’는 박력있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들려주는 달콤한 세레나데로 문명진이 직접 쓴 기사에 허니패밀리 주라가 작곡을, 돈스파이크가 편곡을 맡아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협업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문명진의 깊이 있는 보컬에 14인조 오케스트라가 웅장함을 더하고 기타리스트 홍준호가 풍부한 사운드를 이끌어 세련된 알앤비 스타일의 팝 발라드를 대중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문명진은 오는 14일 녹화 예정인 <불후의 명곡: 임재범 편>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문명진은 새 싱글을 발표하고 18일~19일 양일간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새 디지털 싱글 ‘로맨틱 갱스터’의 타이틀곡 ‘잘들어’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5일 동시 공개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 글쓴날 : [13-10-11 19:24]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