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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올리브 대표 맛집 탐방 프로그램 <테이스티 로드>의 2MC 박수진과 김성은이 국내 최대의 시청자 참여 식문화 축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찾는다.
맛집 정보와 라이프스타일 핫스팟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 19일(토)에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이 열리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와 한남동 일대를 방문, 생생한 축제 현장을 담을 계획인 것.
이는 18일부터 24일까지 한남동 일대에서 열리는 올리브 위크 행사에, 19일 맛집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2MC가 관람객과 같은 입장에서 쿠킹쇼와 음식을 직접 맛보고 즐기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과 근교의 맛집 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쇼핑 등 핫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 온 2MC가 메인 행사 타겟팅부터 이벤트 참여까지 실제 관람객처럼 체험하며 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전하겠다는 각오다.
2MC는 메인 행사장에서 <테로(테이스티 로드)> 스페셜 부스를 탐방한 뒤, 오후 3시부터 벌어지는 <셰프의 야식> 스페셜 쿠킹쇼에도 깜짝 등장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셰프의 야식> 스페셜 쿠킹쇼는 올리브 레시피 토크쇼 프로그램 <셰프의 야식> MC 홍석천이 직접 진행을 보고 훈남 셰프 이찬오와 변관필이 쿠킹쇼를 펼치는 행사로 2MC는 꽃셰프들의 요리 대결을 지켜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스페셜 야식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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