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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XTM <탑기어 코리아>가 시즌5로 돌아온다.
XTM은 <탑기어 코리아 5>가 오는 10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다시 한 번 날 선 재미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방송은 10일부터 매주 방송되며 일요일 밤 10시 50분 찾아온다.
2011년 첫선을 보인 이후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XTM <탑기어 코리아 5>는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각종 흥미로운 도전을 총망라해왔다. 자동차에 낙하산을 달고 착륙시킨 ‘자동차 스카이다이빙’, 자동차로 360도 롤러코스터 돌기, 자동차와 ‘윙수트 비행’의 커다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마니아들의 최고 프로그램.
‘오직 자동차로 말하는’ XTM <탑기어 코리아 5>만의 차별화된 재미는 이번 시즌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시속 400km가 넘는 속도를 자랑하며 2015년 상용화 예정인 차세대 초고속 열차 ‘해무’와 그 이름만으로도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괴물 슈퍼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스피드 대결을 비롯해 ‘자동차 vs 말’의 마력 대결 등 상상을 초월한 대결이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MC 김진표가 직접 360도 롤러코스트를 자동차로 돌았던 것처럼, 이번 시즌에도 또 하나의 익스트림 스포츠 급 도전이 펼쳐진다고 제작진은 밝혀, 어떤 아이템이 될지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제작진은 “이런 매머드급 도전 외에도 ‘롤스로이스’, ‘재규어’, ‘마세라티’ 등 슈퍼카의 향연과 특급 스타들의 ‘스타 랩타임’ 도전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이전 시즌을 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번 <탑기어 코리아 5>의 MC 진에는 김진표와 데니안, 알렉스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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