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와 나’ 대본 리딩 현장. ‘진지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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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최강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가 훈훈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는 지난달 22일, KBS 별관에서 첫 대본 리딩을 마친 가운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나타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소연 감독과 김은희, 윤은경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 그리고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이한위, 윤혜영, 이영범, 최덕문 등 막강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은 물론 아역 배우들까지 참석해 첫 출발을 알렸다.

     

    특히, <총리와 나> 배우들은 3시간이 넘는 리딩 시간 내내 한 명의 배우도 빠짐없이 밀착된 상태로 저마다 맡은 배역을 소화해 현장을 후끈하게 했다.

     

    이범수는 권율 캐릭터에 빙의된 듯 완벽한 변신으로 놀라움을 줬고, 세부 묘사까지 똑 소리 나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남다른 각오로 대본 리딩에 임한 윤아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고! 이와 함께 그간의 연습량을 짐작하게 할 만큼 남다정 역에 싱크로율을 보였다고 해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증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채정안은 대본 분석을 꼼꼼히 하는 모습이 벌써 공보실장 서혜주의 모습을 드러냈고, 윤시윤은 훈훈한 남성미를 뿜어내며 강인호 역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줬다.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이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린 것은 물론 연기 호흡까지 완벽해 3시간의 릴레이 대본 리딩을 화기애애하게 끝마쳤다”면서 “올 겨울을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들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총리와 나>는 <미래의 선택> 후속 방송으로 12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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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11-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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