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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도전수퍼모델코리아4> MC 장윤주가 최종화에서 슬림한 라인의 블랙 레이스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한다. 이 드레스는 장윤주가 마지막 촬영을 위해 직접 특별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일(목) 밤 11시 온스타일에서는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이하 도수코4)>의 지난 3달간의 여정이 마무리되는 최종화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장윤주는 최종 심사를 위해 특별히 디자이너에게 드레스 제작을 의뢰했다고 전해졌다.
장윤주가 제작 의뢰한 의상은 블랙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로 보디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것이 특징.
올해로 4년째 <도수코4>의 MC를 맡은 장윤주는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매 화 심사 의상 선택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도전자들에 대한 심사와 ‘자신만이 알려줄 수 있는 팁 전수’ 등 특별 멘토링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오는 7일(목) 공개되는 <도수코4> 마지막화에서는 3달여 간의 거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신현지, 정호연, 황현주 TOP3가 최종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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