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와 나’ 윤아, 땅바닥과 매달리기 씬 척척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윤아가 <총리와 나> 첫 촬영부터 이범수에게 매달리며 땅바닥과 혼연일체 씬을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틈 없는 총리와 빈틈 많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올 겨울, 웃음을 선사할 <총리와 나>는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가운데, 13일 이범수-윤아의 찰떡호흡을 느낄 수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 권율 역 이범수와, 허당 매력을 가진 구멍기자 남다정 역을 맡은 윤아. 두 사람은 코믹 반전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첫 촬영도 강렬한 ‘코믹 매달리기 씬’을 소화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각각 총리와 기자로 만난 이범수와 윤아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듯한 모습. 이범수의 다리를 붙잡기 위해 땅바닥과 혼연일체가 된 윤아의 모습과, 자신의 바지자락을 잡은 윤아로 인해 당황한 이범수의 반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사에 따르면 총리와 기자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스펙터클한 헤프닝을 겪으며 윤아가 이범수에게 매달리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고. 특히 총리와 기자라는 신분적 차이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우여곡절을 겪는 두 사람은 여러 헤프닝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총리와 나>는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초 첫 방송. 매주 월,화요일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

  • 글쓴날 : [13-11-13 17:23]
    • 온라인 뉴스팀 기자[news@fmtoday.co.kr]
    • 다른기사보기 온라인 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