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청담동 111’ FNC, 폭로전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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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국내 최초 연예기획사 리얼드라마 tvN <청담동 111>의 폭로전이 시작된다.

     

    <청담동 111>은 본 프로그램의 배경이 되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실제주소지로, FNC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고스란히 담은 8부작 리얼드라마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송은이, 이동건, 박광현, 주니엘, AOA 등 스타들은 물론 연습생, 대표, 매니저, 비서, 각 부서 담당자 등 FNC에 몸담고 있는 모든 직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FNC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건들을 리얼하게 그릴 예정.

     

    오는 21일(목) 밤 12시 10분 방송예정인 <청담동 111>은 첫방에 앞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영상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이동건 등이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는 이종현의 상남자 모습과 이홍기의 엉뚱한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담동 111>을 담당하고 있는 문태주 PD는 “리얼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청담동 111>은 지금까지 한번도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FNC의 리얼한 스토리가 밝혀지는 만큼, FNC의 아티스트들의 꾸밈없는 모습들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얼과 드라마의 경계를 오가며, FNC의 리얼스토리를 담을 <청담동 111>은 오는 21일(목) 밤 12시 10분 tvN에서 첫방송된다. <청담동 111>은 60분물로 8부작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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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11-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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