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총리와 나’에서 허당 파파라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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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출연을 확정하고 한창 촬영 중인 윤아가 발칙한 파파라치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됐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빈틈 없는 총리와 빈틈 많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올 겨울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윤아의 파파라치 변신 스틸은 그녀의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낮에는 보이시한 차림으로 열혈 기자의 모습을 보이고, 밤에는 파파라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몰래 사진’을 찍은 뒤 마치 미션 클리어라는 듯 외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롭다.

     

    빈틈 많은 열혈 기자 남다정 역을 맡은 윤아의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은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릴 것을 예상케 하고 있다. 또한 이런 좌충우돌 에피소드 속에 총리 권율 역 이범수와 마주치게 되며 반전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윤아의 활약에 감독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는 후문.

     

    이에 윤아는 “ ‘총리와 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연기자로서 굉장한 공부가 될 것 같다”면서 “이번 드라마로 한 걸음씩 발돋움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실하게 임해 신뢰를 주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총리와 나>는 <미래의 선택> 후속 방송으로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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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3-1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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