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 전세계 판매량 1천만 장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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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디아블로3' 전세계 판매량 1천만 장 넘겨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대표 게임인 '디아블로3'의 전세계 판매량이 1천만 장이 넘어섰다고 실적 발표를 했다. 실작 발표에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CEO인 바비 코틱, 토마스 티플, 데니스더킨, 에릭 허쉬버그, 마이크 모하임 등이 참석해 발표가 이루어졌다.

     

    상반기 실적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디아블로3'였고, 디아블로3가 2012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PC게임으로도 꼽혔다고 했다. 출시 후 첫 주에 6백 3십만 장의 판매를 했던 디아블로3는, 현재까지 총 1천만 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Wow연간이용권을 구매하면 디아블로3를 디지털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애뉴얼 패스'의 판매량과 합산된 결과이다.

     

     

  • 글쓴날 : [12-08-04 08:40]
    • 김영삼 기자[susia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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