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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로이킴이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올 가을께 두 번째 정규앨범을 낸다.
2012년 <슈퍼스타K4> 우승자로 지난 해 4월과 6월 디지털 싱글 ‘봄봄봄’과 1집 정규앨범 <Love Love Love>의 연이은 히트로 지난해 가장 주목받았던 신예 로이킴은 컴백을 하며 다시 CJ E&M과 손을 잡았다.
로이킴 전속 계약 체결에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로이킴이 올 가을께 새 앨범을 선보이고 콘서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로이킴의 상황을 최대한 배려하고 존중하며, 학업과 함께 음악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가을께 출시할 앨범은 정규앨범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로이킴은 미국에서 학업과 함께 곡 작업에 매진할 예정이다.
로이킴은 “열심히 고민하고 더더욱 신중하게 준비해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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