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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투데이 오승억 기자] 로이킴이 컨템포러리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의 2014년 새 모델로 발탁됐다.
로이킴은 헤리토리 2014년 S/S 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헤리토리의 대표 얼굴로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 날 로이킴은 첫 촬영에도 불구하고 프로모델 못지 않은 센스와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헤리토리의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헤리토리는 PEN라인과 INK라인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 봄여름 시즌 상품은 도심 속 세련된 감각의 시티 캐주얼록, 헤리토리 고유 심볼을 적용한 디자인물과 공원 등의 자연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실용성을 갖춘 트래블룩을 선보인다.
최근 로이킴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CJ E&M 측은 “로이킴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후 대중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지난해 ‘봄봄봄’, ‘Love Love Love’ 등을 히트시켰으며, 지난 1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부문 신인상과 음원부문 인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로이킴은 미국서 학업과 함께 올 가을께 출시할 앨범의 곡 작업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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