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SNL코리아’ 코믹 포스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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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새롭게 단장한 SNL코리아가 3월 1일(토) 밤 9시 50분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SNL코리아가 새로운 버전의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새로운 시즌 포스터는 신동엽, 유희열 등 인기 크루들이 총 출동한 포스터로, 특유의 코믹함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포스터에 표현된 “진화는 계속된다!”는 이번 <SNL 코리아>의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춰 김민교, 박재범, 유세윤, 신동엽이 점차 진화해 나가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노란색 바탕에 검은 블랙 드레스 코드로 한껏 멋을 낸 고정 크루 5인과 검은색 ‘SNL’ 로고가 세련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거의 쪼그리고 앉은 김민교와 구부정한 자세를 취한 박재범, 유세윤, 직립보행하고 있는 유희열과 신동엽의 진화의 단계 모습이 유머러스해 눈길을 끈 것. 포스터가 공개되자 누리꾼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뭘 좀 아는 언니, 오빠들을 위한 최고의 라이브 TV쇼 <SNL 코리아>는 이번 시즌에서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 남녀 모두가 공감하는 개그를 선보이고 한국적인 정서로 공감대를 높이면서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 줄 계획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번 새 시즌에는 신동엽, 유희열, 유세윤, 김민교, 박재범, 안영미, 정명옥, 서유리 등 고정 크루들과 섹시함의 이미지를 갖춘 성인돌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서은광(비투비), 뮤지컬 배우 정상훈 등 새로운 멤버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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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4-02-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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