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M투데이 오승억 기자] <사남일녀> 김재원이 ‘광속 불꽃따귀’를 맞는 굴욕을 당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7일 밤 10시 방송되는 <사남일녀>는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 사는 소사랑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김재원이 뺨을 부여잡고 아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재원은 첫날, 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빠 엄마의 축사를 둘러보며 소 이름 짓기에 열정을 보였고, 소들에게도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재원의 손길이 낯선 소의 거부에 현장은 웃음판이 됐다. 그에 아랑곳하지 않은 김재원은 재차 소를 쓰다듬었고, 소의 거부하는 꼬리짓에 김재원은 그만 ‘광속 불꽃따귀’를 맞아 포복절도케 했다고 전해졌다.
따귀를 맞은 김재원은 “아이고 아파~”라고 말하며 뺨을 감싸 쥐었지만, 표현하기 애매한 상황에 특유의 미소를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7일 밤 방송되는 <사남일녀>는 충청북도 옥산 ‘소사랑 댁’ 엄마 아빠와 막내딸 신보라가 함께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fmtoday.co.kr / fmtoday.ko@gmail.com]